자세한 내용 보기

모두 보기

신혼집 선택이 노후재산을 좌우한다

신혼의 보금자리를 고민하는 부부에게 나는 이렇게 충고한다. 첫째, 처음 살게 된 지역을 잘 골라야 한다는 것이다. 영토본능때문에 신혼때 살게 된 곳을 잘 떠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해외에 이민가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처음 마련하는 보금자리는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아파트 평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느 지역에 사느냐는 것이다. 평수가 작아도 유망한 지역에 사는 것이 낫다. 지방보다 수도권, 수도권보다 신도시와 서울이 낫다…

남도머니

이사 많이 할수록 재산은 쌓인다

이사 많이 할수록 재산이 쌓인다 사람들은 평균 5년에 한번 정도 이사를 한다. 대개 이사 횟수와 재산은 비례한다고 한다. 여러곳을 돌아다녀 봐야 지역별 장단점을 정확히 알게 되고 부동산을 보는 안목이 생겨 돈으로 변하게 된다. 자전거를 배우기 위해 여러번 시도한 사람이 시도하지 않은 사람보다 결국 잘타게 되는 것과 같은 이치다. 그래서 젊을때는 들개처럼 돌아다니며 여러곳에 살아보고 체험해야 한다.  신혼…

남도머니

주거와 투자분리하기

집을 사는 것과 집에 사는 것은 다르다 (주거와 투자를 분리하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출퇴근거리를 생각해서 집을 장만한다.항공사 직원들은 대부분 인천공항에서 가까운 곳에서 집을 정하는 바람에 엄청 손해를 보면서도 이를 숙명으로 받아들인다고 한다. 반대로 영동세브란스 병원에 다니는 의사와 간호사는 근처에 집을 장만하는 바람에 신촌세브란스 병원의사와 간호사보다 집값이 많이 올라서 돈복이 있다면서 좋아했다. …

남도머니

영토본능 벗어나기

젊을 때는 들개처럼 돌아다녀라  철학자 칸트는 평생 자기 마을을 떠나본 적이 없다고 한다. 다른 지역의 좋은 대학교에서 네배의 연봉을 준다고 했는데도 떠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 주변에도 칸트처럼 절대 이사를 안가는 칸트형 붙박이족을 목격할 수 있다.  주거와 투자를 분리하라 사람은 누구나 '영토본능'을 가지고 있어서 자기 동네를 떠나서 새로운 모르는 동네로 이사가는 것…

남도머니

부의 본능 chap 2 인간이 갖고 있는 동물적 영토본능

인간이 갖고 있는 동물적 영토본능 모든 동물은 영토본능을 갖고 있다. 사자와 곰은 나무에 몸을 비비거나 오줌을 눠서 냄새로 자신의 영역을 표시한다. 동물들이 자신의 영토를 표시하고 지키려 하는 것은 모두 이 영토본능 때문이다. 학자들에 따르면 인간도 원시시대부터 영토본능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 원시시대에 자신의 영토를 떠나서 남의 영토로 들어가는 것은 언제나 목숨을 건 위험한 일이었다. 이러한 영…

남도머니

의지력은 필요없다 자동화하라

의지력은 필요없다 사실 우리는 의지력이 강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실천하는데 의지력이 중요했다면 우리는 부자가 되지 못했을 겁니다. 그들은 의지력이 강하지 않아도 부자가 될 수 있다고 고백합니다. 자동부자습관ebook 미리보기    당시 20대 중반이었던 저는 돈을 아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막상 실천하는 건 너무나 어렵다는 것을 몸으로 체감하고 있었습니다. 이어서 짐이 입을 열었다. "…

남도머니

부자처럼 보이는 것 vs 진정한 부자가 되는 것

부자처럼 보이는 것 vs 진정한 부자가 되는 것 저에게 매주 강의를 들으러 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부자처럼 보이지만 대부분 파산지경에 놓인 사람들입니다. 오늘 아침만 해도 신형 포르쉐를 몰고 롤렉스시계를 차고 온 사람을 만났습니다.겉만 그렇지 그의 재무제표를 보니 죄다 빚이었습니다. 50대 중반에 10억짜리 집에 살지만 주택담보대출이 8억이나 되고 저축은 1억이 채 안되었습니다. 카드빚만 7500만원에다가 …

남도머니
게시물 더보기
검색결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