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많이 할수록 재산은 쌓인다

 이사 많이 할수록 재산이 쌓인다

사람들은 평균 5년에 한번 정도 이사를 한다. 대개 이사 횟수와 재산은 비례한다고 한다. 여러곳을 돌아다녀 봐야 지역별 장단점을 정확히 알게 되고 부동산을 보는 안목이 생겨 돈으로 변하게 된다. 자전거를 배우기 위해 여러번 시도한 사람이 시도하지 않은 사람보다 결국 잘타게 되는 것과 같은 이치다. 그래서 젊을때는 들개처럼 돌아다니며 여러곳에 살아보고 체험해야 한다. 


내가 아는   부자 정이사씨는 결혼 14년 동안 이사를 13번 했다. 그는 월세에서 시작해 지금은 강남에 정착했다. 그는 말한다. "남들은 나보고 운이 좋다고 말하지만 그동안 이사를 얼마나 많이 다니며 고생했는지는 몰라요. 아내는 이삿짐센터를 차려도 될정도에요.  부자가 되고 싶다면 종아리에 힘있을 때 이사하는 걸 마다하지 말아야 한다. 

이말은 전적으로 맞는 말이다. 나도 결혼해서 세번 이사했는데 두번이나 이사할때마다 집값이 올라서 그돈으로 다음집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었다. 이 말은 전적으로 나에게는 맞는 말이다. 

이사는 좋은 재테크수단
이사는 좋은 재테크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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