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본능 chap 2 인간이 갖고 있는 동물적 영토본능

인간이 갖고 있는 동물적 영토본능

모든 동물은 영토본능을 갖고 있다. 사자와 곰은 나무에 몸을 비비거나 오줌을 눠서 냄새로 자신의 영역을 표시한다. 동물들이 자신의 영토를 표시하고 지키려 하는 것은 모두 이 영토본능 때문이다.

학자들에 따르면 인간도 원시시대부터 영토본능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 원시시대에 자신의 영토를 떠나서 남의 영토로 들어가는 것은 언제나 목숨을 건 위험한 일이었다. 이러한 영토본능은 원시인들간에 평화롭게 사는 데 도움을 주었을 것이다. 

현대사회에도 인간은 여전히 영토본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이런 영토본능이 재테크를 망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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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istic territorial instinct
동물적 영토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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